"건설은 공간을 짓고,
피부건설은 자신감을 짓습니다."
저는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이자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사람입니다.
유엠건설은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공간을 짓고,
피부건설은 사람과 자신을 연결하는 피부의 기초를 설계합니다.
현장에서 겪은 피부 고민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코스리거 하태석 대표님과 함께
"열정적인 여성들에게 필요한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했고,
배우 조재윤 님과 공감대를 나누며 피부건설(SKIN CONS)을 완성했습니다.
기초가 단단해야 완성도도 높습니다.
아름다움과 튼튼함을 함께 짓는 브랜드, 피부건설이 정직하게 책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 서 정
유엠건설, 피부건설(유엠코스메틱) 대표이사 / CEO